김충만 담임목사
한국대학교 신학과 (B.A.)
한국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한국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 (Th.M)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태초에 말씀으로 계셨던 예수님은 기록된 말씀,
성경을 통해 성도들에게 희망과 인내와 위로를 주십니다.
성경을 소리내어 읽고 묵상하고 생활에 적용할 때
비로서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게 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하루 하루 우리 삶의 앞길을 비추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이 우리 인생길을 안내하는 밝은 빛이 될 것입니다.
등불과 빛이 되는 말씀이 없이는 우리 삶에 영적인 어둠이 지속될 것입니다.
우리 삶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으로 가득할 때
말씀으로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을의지하십시오.
말씀이 질서를 채우심을 밝은 빛을 비추셔서 우리를 보호하실 것입니다.
신앙의 순례길을 걸아가는 영원한 등불되시는 말씀을 가까이 하심으로
위로와 소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